정치가의 할 일이란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인간성이란 본질적으로 선하지 않고

이기적이며 사악하고 권력 지향적이라고 보며

정치적인 개혁이나 교육을 통해 인간을 교육함에는 한계가 있다고 본다.

그래서 우리는 정치가가 필요하다.

그리고 정치가가 해야 할 일은.

성악한 인간성과 그것을 지닌 인간 사이에서의 다양한 갈등을 최소화 시키기 위한

정치적인 틀을 짜는 것이다.

James E.Dougherty & Lobert L.Pfaltzgraff

이런 정치가가 지금의 한국에 가장 필요한것이 아닌가.

옳고 그름을 떠나

작금의 갈등을 최소화 시킬수 있는 방안이 있음에도 
그 것을 취하지 않고.
나아가 그것을 인지조차 하지 못하는 인물이라면.
우리는 그런 이를 정치가라고 부를 이유는 어디에도 없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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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은밀한여행 | 2008/05/27 07:38 | ╋ 青い話 | 트랙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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